Leave open the possibility of creating something you cant quite envision yet.

Director’s Note

안녕하세요,
디렉터 심혜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더포브 디렉터 심혜정입니다.

국내 포털과 글로벌 이커머스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난 15년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출한 결론은 하나입니다.
브랜딩은 시각적인 결과물 이전에, 시장의 노이즈 속에서 브랜드의 코어(Core)를
유효하게 각인시키는 전략적 작업이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브랜드 코어를 선명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기획과 제조, 디자인과 마케팅이 결코 분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과정이 하나의 관점으로 동기화되어야 하기에, 전체를 꿰뚫고 조율하는 디렉터의 안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는 1개월이 1년처럼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존의 무겁고 느린 브랜딩 방식으로는 더 이상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기에,
스튜디오 더포브는 15년 업력의 안목에 AI 기반의 압도적인 효율성을 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트렌드를 쫓지 않습니다.
당신의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관점(Point of View)을 찾아 세상에 가장 세련되게 드러내는 일,
오직 K-뷰티에 최적화된 브랜딩 솔루션에만 집중합니다.

지금 마주한 고민과 목표를 편하게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하나하나 검토하고 고민하여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튜디오 더포브 디렉터
심혜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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